징계로 인한 장기 결석 및 출석

“안녕하세요. 다온입니다.” 결석이 많은 학생의 출석부를 정리하다 보면, 결석이 많은 학생의 출석에 대한 특별한 메모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질병으로 인한 장기 결석은 감기(5일), 편도선 수술(5일) 등으로 기록하며, 질병으로 인한 결석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기재합니다. 성적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력할 수 없다. 징계로 인한 장기 결근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별도의 정보를 입력할 수 없나요?

그렇다면 징계로 인한 장기 결근의 경우에도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유를 기재할 필요가 없는 것인가요? 결론은 ‘아니요’입니다. 출생기록부 작성요령에 따라, 상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질병에 한해 장기 결석 시 특별한 정보를 생략할 수 있다고 학교장이 정하는 경우에 한합니다. 다만, 징계로 인한 장기 결석의 경우, 학교는 특별 메모에 기재할 내용을 학교에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생활기록(Life Record) 특별출결정보 입력/장기결석기록 참고사항: 학교생활기록(출생기록) 시즌이 왔습니다. 선생님들의 피와 땀, 눈물의 기록이 남아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blog.naver.com
매년 출생 증명서를 작성하는 것이 너무 혼란스럽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오늘도 출생증명서 작성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