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어제 김치만두 먹고 속이 안 좋아서 잤는데 새벽 5시가 되니 갑자기 추워졌어요. 배가 너무 고파 눈을 떴는데 주문한 배달시간이 4일이나 늦었지만 6,000원을 내고 편의점에 가서 제과기를 사려고 기다렸다. 21일 엄마가 꾼 꿈은 태몽이 아니었다. !! 10일 증상 – 새벽에 갑자기 배고픔(잠시 일어나서 특별히 배고프지 않음) – 9일보다 흉통이 적음. 똥은 나왔다가 겨우 나왔다 – 생리할 때 다리가 좀 후들거렸는데 그 느낌을 받아보려고 한다(골반도 차가워진 것 같은데…?) 얼굴이 어제보다 더 붓고 속이 답답하다(만두 때문인가.. ㄷ)- 배란 7일째부터 이상한 꿈을 자주 꾼다- 배란 6일째부터 짠맛을 먹은 것 같다 , 나는 항상 짠맛이 나는 항상 딸기 우유 또는 우유를 먹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