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사거리 가마솥순대국집에서
저녁 식사를 위해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요.
자리 찾기가 힘들어 보였는데 2인용 테이블이 보이더라구요.
거기에 정착했다.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주문을 탁상용 PC에 올려놓았다.

원래는 편백나무에서 솥밥 메뉴를 시키고 싶었어요.
정신이 없어서 편백찜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편백찜+순대국밥입니다.
주문시 고기만 또는 순대를 선택할 수 있어 친구는 고기만 선택
육수는 사골육수, 양지육수, 얼큰을 골랐다.
그리고 고기나 순대를 선택하지 않고 통째로 나오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육수는 사골육수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에 카드를 넣으면 선결제가 가능합니다.

물탱크는 미니미니 ㅎㅎ
사람이 너무 많아서 셀프 미니바 사진을 지나쳤는데 왼쪽에 사람이 서 있는 곳을 보면
미니바가 있습니다.
거기에 없는 김치나 생양파 등은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바로 옆에 직접 물을 가져오는 곳도 있습니다.

먼저 나온 순대국입니다.
후추와 붉은 파프리카 가루는 모두 태블릿 아래에 있어 필요에 따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찐편백이 나오면 테이블 만석~!
양도 푸짐하고 구성도 좋아요~ 그리고 여기 깍두기가 너무 맛있어요.
미니바를 두번 이용해서 무김치와 양파, 고추를 가지고 왔어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식도 빨리나오고 셋팅과 결제도 간편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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