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퓨터 방학 특강 리뷰 –


매주 월요일에 주어지는 월요특집을 마쳤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나만의 캐릭터 팬시 만들기”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딥드로잉을 배우지 않고도 팬시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시간이 다소 짧아서 아쉽게도 다음에는 정규과정으로 구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각종 자료를 검색, 저장, 서식화하고 한글과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서나 PPT를 만드는 실습을 하였다. 남양주 관광지, 정약용문화제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컴퓨터와 친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휴동안 오전내내 함께 특강을 열심히 해준 친구들..
컴퓨터에서 독립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새로운 학기,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