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히 얼굴만 가린 유아인? 냉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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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게시된 이미지가 화제입니다.

프로포폴과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한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에서 황급히 종이로 얼굴을 가린 사건이 발생해 화제가 됐다.

해당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을 보면 한 가게의 옥외광고에서 유아인의 얼굴만 종이로 가려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글쓴이는 “본사에서 절대 내(유아인) 얼굴을 드러내지 말라는 지시를 내린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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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파는 지난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베안이 유진이라고 밝혔다.새로운 모델로 선정되었습니다. 유아인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지 9일 만이다.


네파 공식 SNS 계정에 가봐도 유아인 지우기가 이미 진행된 걸 확인할 수 있다. 그의 흔적은 더 이상 네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볼 수 없습니다.

네파에 따르면 유아인과의 계약은 아직 만료되지 않았으며 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