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용보증재단 희망플러스대출 특례보증 정리

한동안 소상공인 지원자금 지급 계획이 없어서 고생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중기부에서 신규 지원 정책 집행을 실시하면서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일환으로 정책자금 대출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소상공인 대상 2% 고정금리 대출뿐만 아니라 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대출까지 다양한 내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용 가능한 내용을 이 생활경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소상공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시리즈를 활용하다

신용점수 744점 이하의 저신용자 전용제도(폐지) 우선 아직 종료되지 않은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시리즈가 남아 있습니다. 희망 대출, 즉 저신용 대상 지원은 이것으로 끝나고 전통적인 시장 자금으로 흡수되어 운영됩니다. 745점 이상, 919점 이하의 중신용 전용 제도, 일명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이라고도 불립니다. 지역마다 존재하는 신용보증재단에서 받는 자금으로 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대출 명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 자영업자 지원 목적으로 개설되다 보니 요건이 좀 더 복잡합니다. 손실보전금 혹은 방역지원금 등 수령 NICE 기준 745~919점 소상공인 기준 충족에 해당하는 경우 2천만원을 1년차에는 2%대 고정으로 이후에는 시중이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고신영 소상공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사실 정확한 명칙은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입니다. 고신용자 전용 제도로서 신용보증기금에서 이자비용을 지원하고 은행에서 실행되는 상품입니다. 기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손실보전금 혹은 방역지원금 수급업체 NICE 기준 920점 이상 소상공인 요건 충족 필요에 해당하는 경우 3천만원을 1.5% 1년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개편돼 3.3%까지 비용 부담이 늘어나는 대신 2년간 활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습니다. 신규 소상공인 정책자금 활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내용의 대출이 있습니다. 크게는 정부 예산으로 빌려주는 직접 금융권에서 확보한 자금으로 시행하는 대리가 있습니다.가장 큰 특징은 직접대출 중 저신용자영업자/전통시장 상인들이 받을 수 있는 전용제도가 새로 시행됐다는 것입니다.1월 16일부터 신청을 새로 받고 있으며 이전보다 조건이 훨씬 좋습니다. 희망대출을 이용하신 분들도 다시 이용하실 수 있고 이율이 매우 낮아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용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업력 90일 이상 신용도 744점 이하의 소상공인 요건(상시 근로자 수 충족) 정책자금 제한 대상이 아닐 수 없지만 간단한 자격만 갖추고도 3000만원을 2% 고정이율로 빌릴 수 있어 매우 유리합니다. 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대출이나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으로 빌릴 수 있는 조건보다 훨씬 나은 편입니다.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모두에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3회로 나누어 진행되지만, 1차 신청은 1월 16일부터 열리고 총 예산 규모는 4000억원입니다. 주민 번호 중 자신이 태어난 년도의 끝자리(85년이면 5)기준 홀짝제를 시행하고 2차는 2월 20일 3차 3월 20일까지 진행합니다.1월 31일 정도까지 계속적으로 홀짝제가 시행되므로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다음 참고 하세요. 일반적으로 경영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 정책 자금 중 대리 대출을 통해서 일반 경영 안정 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한도 7천만원, 이자율은 4~5%수준으로 결정되면서 업력 3년 이하면 누구든지 접수가 가능합니다. 상환 기간은 5년에서 2년 거치 3년 상환하는 조건에서 우대 이율의 적용도 받습니다.기타 현재 신청 가능한 다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매출 증명과 사업 계획서입니다. 이를 검증되고 통과한 업체만이 소상공인 대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매출이 너무 적다고 승인 자체가 어려울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정책 자금의 신청 방법 및 추가 내용 등은 아래의 포스팅을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각종 주의 사항에서 서류까지 필요한 사안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만약 소득과 신용도가 모두 낮다면 정부 지원 서민 정책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지역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대출 중 하나로 유명한데요. 개인사업자 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아니라 바로 지역신보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운영, 대환, 창업소요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국가보증인 만큼 일반적인 저신용자 상품보다 조건이 좋습니다. 다만 올해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에 빨리 서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