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부산 정관일 신임 기독병원 신생아실 전염성 질병(농가진) 감염 (계속 업데이트 예정) [★ 관련기사 : 6개 (뉴시스, 노답뉴스, 헬스인뉴스, KM뉴스, 국민권익신문, 굿모닝충청) ★]

해당 포스팅은 현직 의사의 의학 자문과 현직 변호사의 유료 법률 자문을 받아 작성된 포스팅임을 알려드립니다.

제 아이를 위해서라면 저는 얼마든지 용감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포스팅은 주식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니 제발 욕설이나 비난은 삼가주세요.

안녕하세요. 지옥 전진입니다. 이 전의 포스팅과 영상을 통해서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잠깐 언급했지만, 둘째 자녀 출산과 동시에 병원의 신생아실에서 전염성 질병인 “수포성 농가진”에 아이가 전염되는 상급 병원(양산 부산대 병원)에 우리 부부의 요청에 의한 병원을 옮기고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둘째 아이 같은 상황에서 시달리는 자녀가 다시 발생하지 말라는 마음으로 너무 개인적인 내 말을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아내와 나가 경험한 상황은 시간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옥 전진입니다. 지난번 포스팅과 영상을 통해 관련된 내용에 대해 잠깐 언급하였으나 둘째 아이 출산과 동시에 병원 신생아실에서 전염성 질병인 ‘수포성 농가진’으로 아이가 전염되어 상급병원(양산부산대학교병원)으로 저희 부부의 요청에 따라 전원하여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둘째 아이와 같은 상황에서 고통받는 아이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아주 개인적인 제 이야기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나와 아내가 겪은 상황은 시간별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이러한 상황을 겪었고 아래 사진의 병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혐오스러운 사진일 수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혐오스러운 사진일 수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무기록사본세상에 완벽한 것은 아니므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상급 병원에 병원을 옮기고 치료를 받고 아내와 내가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해당 병원은 자식에 대한 책임감 있는 후속 조치가 아니라 심지어 내가 언론을 통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기자들이 병원 측에 전화가 걸리기 전(2022년 10월 20일)까지 병원 측에서 단 한통의 연락도 받지 못했어요.사건이 일어난 뒤 2022년 10월 7일에 해당 병원의 의무 기록 사본을 수령한 결과를 보면, 해당 병원에서는 항생제 연고를 처방한 당시의 진단이 단순 피부 찰과상(Skin Abrasion)인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 검출된 “포도 구균”은 검출되지 않은 것을 알았습니다.이런 진단이 병변의 진행 양상을 본 포괄적 진단명을 사용하기에 충분히 가능한 진단이고, 세균 배양 검사 이 검사에서 검출되지 않는 경우가 다수 있음을 자문을 통해서 알았어요.그러나 비 의료계 종사자인 내가 아내가 보낸 아래의 사진만 확인해도(코로나에 의해서 내가 아내와 함께 상주하지 못했어요.)시간이 갈수록 해당 병변이 점점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에 농가들인 것으로 확신할 수, 게다가 농가진의 경우 2016년 법정 전염병에서 제외됐지만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병이므로 당연 해당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 행위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출처 : 아내에게 2022년 9월 24일에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혐오스러운 사진일 수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혐오스러운 사진일 수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 아내가 촬영한 사진그리고 농가진의 경우 병변이 확산되면 반드시 항생제를 투여하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병원에서는 항생제 연고도포 정도의 치료가 시행된 것이 매우 안타까운 결정으로 판단되며, 더구나 해당 병원 의료진의 판단에 따른 상급병원으로의 전원이 아닌 저희 부부의 요청으로 전원을 옮겨 치료받은 것 역시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농가의 진정 소아와 영유아의 피부에 자주 발생하는 얕은 화농성 피부 감염. [정의]주로 여름철에 어린이와 영유아의 피부에 자주 발생하는 얕은 고름 형성 감염을 말한다, 물집 농가진(포도 구균 농가들, bullous impetigo)와 비 물집 농가진(접촉 전염 농가들, impetigo contagiosa)의 2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황색 포도상 구균이 주요 원인 균이나 화농 쇄란 균(Streptococcus pyogenes)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발병 위치:피부[원인]물집 농가진은 황색 포도상 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 분비하는 표피…terms.naver.com그리고 전원하는 그 순간까지도 해당 병원에서 우리 아이의 진단명은 단순 피부 찰과상(Skin Abrasion)이었다는 사실도 매우 유감입니다.그리고 세균 배양 검사의 경우 항생제 연고를 바른 다음 2022년 9월 25일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는 원인 균인 “포도 구균”를 검출했지만 해당 병원에서는 검체 채취 당시(2022년 9월 24일)항생제 연고를 입히지 않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균이 검출되지 않은 것도 충분히 있는 상황임을 인지합니다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정·그아은일 새 기독 병원의 경우 세균 배양 검사를 외부 기관에 위탁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이에 대한 국민 신문고를 통해서 해당 건에 대해서 질병 관리청과 보건 복지부에 민원을 제기하는 정부 기관을 통해서 해당 병원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이뤄진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질병 관리청과 보건 복지부는 해당 민원을 자치 단체인 기장군 보건소로 이송하고 기장군 보건소에서 받은 응답은 개인적으로 실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관련 담당자에게 전화하고 세균 배양 검사에 관한 내용의 민원을 제기한 결과 해당 민원에 대한 답변이 없다고 얘기했더니 세균 배양 검사는 본인들의 소관이 아니라는 응답을 받아서 더 해당 보건소가 행한 것으로 알려진 병원에 대한 점검 결과와 행정 지도한 결과 보고서를 2022년 10월 18일 담당자와 통화 당시에 요청하겠다고 대답하기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만, 오늘(2022년 10월 24일)2022년 10월 17일 작성된 원론적인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등기로 보냈습니다.이에 저는 언론사 제보를 수행했고, 노답뉴스 김혜숙 기자가 제 제보를 기사화해 주셨고, 이에 제 아이에 대한 기사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부산 있다. 일신 기독 병원 신생아 아빠의 절규,” 할 수가 없었다”– 노다프뉴ー스 부산 있다. 일신 기독 병원 신생아 아빠의 절규,” 할 수가 없었다”By노 다프뉴ー스 10월 22,202211:40오전 NoComments9월 20일 부산 있다. 일신 기독 병원에서 3.6kg의 건강한 아기를 태어난 신생아 아빠와 통화했다. 사건의 요지는 9월 22일에 탄생한 아기가 몸의 여러 부위에 물집이 생기고 신생아 홍반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고름이 나오는 등 심각한 상태가 되면 항생제 처방을 하고 낭비에서 양산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져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정관 일신 병원에서는 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하는데.yourdab.net게다가 헬스 인 뉴스 김지예 기자도 제 제보를 기사로 만들어 주었습니다.신생아실에서 발생한 농가진, 병원의 책임은? – 헬스인뉴스 최근 부산 A병원 신생아실에서 전염성 피부질환인 ‘농가진’이 발생해 학부모들이 병원의 미흡한 대응을 국민신문고에 고발했다.보호자 B씨는 지난 9월 20일 둘째 아이를 A병원에서 낳았다. 그리고 이틀 뒤 산후조리원… www.healthinnews.co.kr추가적으로 KM뉴스 김영진 기자도 제 제보를 기사화해 주셨습니다.부산 있다. 일신 기독 병원 신생아실 전염성 질병(농가들)발생 정보 제공 부산 있다. 일신 기독 병원의 신생아실에서 전염성 질병이 발생했다. 사건의 경위는 2022년 9월 20일(화):15:44분에 3.6kg에서 건강에 차남(남아)을 정관 일신 기독 병원에서 자연 분만으로 낳는 산모는 입원실에서 입원하고 2022년 9월 22일(목):3일간의 입원을 마치고 산후 조리원으로 이동했으며 이때 입원 병동 신생아실 간호사로부터 www.kmnews.co.kr추가적으로 규모 있는 언론사인 뉴시스의 송영우 기자도 제 제보를 기사화해 주었습니다.부산병원서 신생아 전염성 질병 농가 감염 출생 5일 만에 대학병원 전원의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종합뉴스통신사 뉴스 1www.news1.kr추가적으로 굿모닝 충청의 조하준 시민기자도 제 제보를 기사화해 주었습니다.부산병원 신생아실서 농가진 발생 – 굿모닝 충청[굿모닝 충남 조하준 시민기자]20일 필자는 한 통의 제보를 받았다. 제보 내용은 참으로 충격적이었다. 제보자 J씨는 9월 20일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I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www.goodmorningcc.com실은..이런 상황은 누구나 겪지 않으면 가장 좋겠죠. 그러나 이미 일은 일어나고 있어 저와 아내와 나의 아이는 큰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운 과정을 겪고 보면 주식 시장과 똑같이… 하찮은 개인에 할 일이 많지 않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아이가 입원하고 있는 동안 아내는 산후 조리원을 조기 퇴소하고 제대로 산후 조리도 못한 채..매일을 눈물로 보내고 신생아 집중 치료실의 특성상 면회조차 쉽게 못했으니 우리 부부가 할 수 있는 것은 매일 젖을 에어컨 박스에 넣어 아이가 입원한 장소에 보내는 것밖에 없었습니다.지금은 다행히 아이가 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이 너무 개인적인 포스팅을 쓰다 보니.. 흘러내리는 눈물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포스팅을 쓰는 이유는 해당 병원에서 물질적 보상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경험을 하고도 우리 부부는 해당 병원에서 받은 모든 의료 서비스에 대한 비용 일체를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고 지불하였습니다. 아이를 가진 대부분의 분들의 마음이 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제 아이를 팔아 1원 한푼이라도 금전적 이익을 얻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병원 측의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앞으로도 어떤 식으로든 받지 않습니다. 단지…내가 바라는 것은 우리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곧 겪은 고통을 미래에 태어난 다른 누군가의 아이가 두번 다시 체험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정말 두번 다시 이런 아픔이 없었으면 합니다.해당 포스팅을 완성하고 의학 자문과 법률 자문을 받는 동안 2022년 10월 22일 10:57때 해당 병원 행정 부장으로부터 전화가 오고, 9분 정도 통화를 한 결과 본인들도 왜 아이가 농가에 걸렸는지 모르고 결과적으로 “해당 병원이 책임을 지게도 사과하는 것도 없다.”라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재발 방지와 마음으로부터의 사과입니다만, 그 하나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잘 모르겠습니다.해당 포스팅을 완성하고 의학자문과 법률자문을 받는 동안 2022년 10월 22일 10:57경 해당 병원 행정부장이 전화를 걸어 9분 정도 통화를 한 결과 본인들도 왜 아이가 농가에 걸렸는지 알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해당 병원이 책임질 것도 사과할 것도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재발방지와 진심어린 사과인데, 그 하나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해당 포스팅을 완성하고 의학자문과 법률자문을 받는 동안 2022년 10월 22일 10:57경 해당 병원 행정부장이 전화를 걸어 9분 정도 통화를 한 결과 본인들도 왜 아이가 농가에 걸렸는지 알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해당 병원이 책임질 것도 사과할 것도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재발방지와 진심어린 사과인데, 그 하나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