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성당 대구 벚꽃명소 포토존

올해는 봄이 빨리와서 날씨가 따뜻하다고 했는데, 말하자마자 봄비가 내리면서 쌀쌀해졌습니다. 벚꽃이 만개할 무렵엔 항상 봄비가 내리기 때문에 주말에 벚꽃이 떨어질까봐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yo that. 대구에서 가장 좋아하는 벚꽃 명소인 계산성당을 보기 전에 올해 전국 벚꽃 시즌 먼저 볼게요!

2023 전국 벚꽃 시즌


출처: 네이버 통합검색

예상대로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벚꽃이 피었습니다.

22.3 제주도, 26.3 대구

27.3 포항, 광주, 부산, 전주

29.3 여수, 31.3 대전, 강릉

4/1 막걸리, 4/3 서울, 4/7 춘천, 4/8 인천

비가 내려 벚꽃이 다 떨어지기 전에 놀러가자!


대구 벚꽃밭 계산성당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10 (반월당역 18번출구)


짜잔! 너무 예뻐요!

벚꽃나무가 너무 커서 사진이 잘 나옵니다.


계산성당 향나무 포토존이 유명하다이 때문에 많은 여행 동호회에 DSLR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하지만 봄에는 벚꽃이 피어서 더 예쁘고 사진도 잘 나옵니다.


벚꽃길은 대구의 유명한 벚꽃길과는 거리가 멀다. 대구 근대골목투어 옆에 올게 아마 매일신문사 건물이고 1층에 유명한 카페가 있어서 차 한잔과 함께 즐기는 나만의 벚꽃명소.


흩어진 벚꽃저에게 영감을 주는 모든 것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겨울보다 여름 유난히 봄이 짧아서 아쉽고 설렌다 그렇게 생각해요. 갑자기 벚꽃연금노래가 생각나네요.


벚꽃의 끝을 알리는 글

– 거리의 악사 거리의 악사 –

당신, 당신, 당신, 당신, 당신

오늘 우리는 이 길을 함께 걷는다

밤에 들리는 자장가 어때 oh yeah

너와 손을 잡고 난 몰랐어

그 알 수 없는 떨림으로 우리 둘이서

봄바람이 분다

흩날리는 벚꽃 꽃잎

울려퍼질 저 거리

우, 우리 둘 다 걸어

봄바람이 분다

흩날리는 벚꽃 꽃잎

울려퍼질 저 거리

우, 우리 둘 다 걸어

오 예

그대여 이제 손을 잡자 이 거리에서

지금 듣고 있는 사랑 노래 어때 oh yeah

내가 사랑하는 것과 손을 맞잡고

우리 둘은 이 미지의 길을 걷는다

봄바람이 분다

흩날리는 벚꽃 꽃잎

울려퍼질 저 거리

우, 우리 둘 다 걸어

봄바람이 분다

흩날리는 벚꽃 꽃잎

울려퍼질 저 거리

우, 우리 둘 다 걸어

바람이 불면 흔들려서 잘 모르겠어

저편으로 바람이 불면 자꾸만 네 모습이 겹쳐

Oh 또 나도 모르게 떨리는 마음에

저편으로 바람이 불면 자꾸만 네 모습이 겹쳐

연인도 많고 모르는 친구도 많다.

흩날리는 벚꽃잎이 많아서 좋아요.

봄바람이 분다

흩날리는 벚꽃 꽃잎

울려퍼질 저 거리

우리 둘이 간다

봄바람이 분다

흩날리는 벚꽃 꽃잎

울려퍼질 저 거리

둘이서 oh yeah

당신, 당신, 당신, 당신, 당신


따뜻한 봄날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